B737-800 투입해 7월부터 매일

진에어 진에어 close 증권정보 272450 KOSPI 현재가 6,080 전일대비 30 등락률 -0.49% 거래량 145,422 전일가 6,110 2026.05.18 15:30 기준 관련기사 유류비 폭탄에 휘청이는데…"오히려 좋아" 장기 수혜 기대되는 항공사들[주末머니] '유류할증료 7배 폭탄' 공포…"걱정마세요, 그래도 여행가게 해드려요"[주末머니] 이란전쟁에 항공·여행주 ‘직격탄’…실적 추정치 줄하향 가 7월 17일부터 9월 10일까지 부산-나트랑 노선에 189석을 갖춘 B737-800 항공기를 투입해 매일 운항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김해공항에서 매일 21시 15분 출발해 다음 날 0시 5분(현지시간) 나트랑에 도착한다. 돌아오는 편은 1시 25분(현지시간)에 나트랑에서 출발해 8시 5분 김해공항에 도착한다.


나트랑은 베트남 중남부 지역에 위치한 휴양지로 약 6㎞에 이르는 백사장과 일조량이 풍부한 날씨로 '동양의 나폴리'라고 불린다.

이 회사는 부산-삿포로, 후쿠오카 노선도 주 7회 일정으로 같은 기간 운항을 재개한다. 후쿠오카 노선은 김해공항에서 매일 9시에 출발해 9시 55분에 도착한다. 후쿠오카에선 10시 55분에 출발한다. 삿포로 노선은 매일 13시 30분에 출발해 15시 45분에 도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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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진에어는 김해공항에서 국내선 2개, 국제선 9개에 취항했다. 부산-방콕, 세부, 클락, 다낭, 코타키나발루, 괌, 부산-김포, 제주 노선을 운항하고 있다.

진에어는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다양한 해외 취항지와 편리한 스케줄을 제공하는 등 김해공항 하늘길 확대에 노력하겠다"고 설명했다.

진에어 B737-800 [사진제공=진에어]

진에어 B737-800 [사진제공=진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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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민 기자 moh0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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