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와 함께 15일부터 이틀간 '정보통신기술(ICT) 신기술의 미래로 꿈꾸다'를 주제로 '국회 MWC 2023' 행사를 연다고 12일 밝혔다.


과기정통부·과방위, '국회 MWC 2023'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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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는 지난 2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국제모바일기술박람회(MWC 2023)'에 참가한 우리 기업의 우수한 기술을 국회에서 우리 국민과 함께 나눌 수 있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전시회는 삼성전자·SKT·KT 등 국내 21개 기업이 포트레이트 스튜디오·인공지능(AI) 로봇·도심항공교통(UAM) 시뮬레이터 등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인다.

참여기업 간담회도 연다. 행사에서는 과방위, 과기정통부, 국내 중소?중견?스타트업 기업(8개) 등이 모여 기업의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기업의 성장동력 창출 및 글로벌 진출 등 협력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세미나는 국내 산·학·연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글로벌 최신동향 및 연구개발 현황 등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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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세미나에서 과기정통부는 신규 연구개발 사업으로 기획 중인 '차세대 네트워크(6G) 산업 기술개발 사업 추진방향'을 소개할 예정이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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