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31일까지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용산서
의자, 테이블, 인디언 행어 등 객실 내 세팅
'메가 플래터 투고 메뉴'로 식사

서울드래곤시티는 오는 7월31일까지 객실에서 글램핑을 즐길 수 있는 '글램핑 인 더 시티'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글램핑은 조리기구나 텐트 등 필요한 용품이 마련된 장소에서 즐기는 럭셔리 캠핑을 의미한다. 각종 장비를 직접 준비해야 하는 캠핑의 번거로움을 덜어낸 것이 특징이다. 서울드래곤시티는 '도심 속 글램핑'을 테마로 투숙객이 별도의 준비 없이 럭셔리한 캠핑 분위기를 즐길 수 있도록 객실에 다양한 장비를 세팅했다.

서울드래곤시티, '글램핑 인 더 시티' 패키지[사진제공=서울드래곤시티].

서울드래곤시티, '글램핑 인 더 시티' 패키지[사진제공=서울드래곤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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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램핑 테마룸은 별도의 문으로 객실 2개가 연결된 '커넥팅 룸'에 마련된다. 커넥팅 룸은 글램핑을 할 수 있는 객실과 취침 객실로 구분된다. 투숙객 편의성을 위해 의자와 테이블, 인디언 행어 등 캠핑에 필요한 모든 용품을 글램핑 객실 내에 세팅한다. 취침 객실에도 별도의 텐트를 설치했으며, 해당 텐트에는 침대 2개가 포함된다. 패키지에 포함되는 장비는 어반 블라인드 디자인, 유니프레임, 블랙본 등의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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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 플래터 투고 메뉴'도 제공한다. 토시살·양갈비·폭립으로 구성된 미트 플래터와 랍스터·전복 등 해산물이 풍성한 씨푸드 플래터, 디저트로 즐길 수 있는 나초 플래터에 맥주 4캔이 포함된다.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용산에서 이용할 수 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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