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부경찰서는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서울 중구에서 진행되는 어린이날 축제에 동참했다고 8일 밝혔다.


서울 중부경찰서는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서울 중구에서 진행되는 어린이날 축제에 동참했다고 8일 밝혔다. /제공=서울 중부경찰서

서울 중부경찰서는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서울 중구에서 진행되는 어린이날 축제에 동참했다고 8일 밝혔다. /제공=서울 중부경찰서

AD
원본보기 아이콘

중부경찰서는 지난 4~7일 동대문디지털플라자(DDP)에서 진행된 'DDP 봄축제'와 지난 5일 신당동에서 열린 '해피아이드림 페스티벌'에서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 경찰 체험 부스와 포토존을 설치해 '경찰관 제복 착용' '경찰기마대 거리 행진' '순찰차 및 오토바이 탑승' '아동지문 사전 등록' '범죄예방 캠페인' 등을 진행했다. 지문사전등록제는 실종에 취약한 18세 미만 아동, 치매 환자, 장애인 등의 신상정보를 '안전드림' 시스템에 미리 등록하고 실종 시 등록된 정보를 활용해 보호자에 인계하는 제도다.


아울러 신종 마약범죄와 성폭력 스토킹 범죄 예방을 위해 범죄예방 전단지를 배포하는 등 홍보활동도 벌였다.

AD

최은정 서울 중부경찰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오랜 기간 어린이날 행사를 진행하지 못했는데 관내 어린이날 축제에 동참해 시민들과 함께 호흡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 시민들에게 먼저 다가가 실종아동 예방 및 각종 신종범죄와 사고로부터 안전을 지키며 어린이가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경찰이 되겠다"고 밝혔다.


공병선 기자 mydillo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