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안마의자 핵심 기능만 적용
컴팩트한 사이즈의 가성비 안마의자
가격 부담 낮춰 가정의 달 소비자 공략

핵심 기능만 담고 크기와 부담은 줄였다. 헬스케어 기업 코지마가 8일 신제품 ‘더블모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코지마, 신제품 '더블모션' 출시 "가성비 안마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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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 모션은 ‘듀얼 엔진’, ‘모션 프레임’ 등 핵심 기능만을 엄선해 집약한 실속형 모델이다. 안마의자 크기에 부담을 느끼는 소비자를 타깃으로 컴팩트한 사이즈를 선보였다. 가격 부담도 대폭 낮췄다.


듀얼 엔진은 안마의자 상·하단에 두 개의 마사지 엔진이 위치한 코지마의 핵심 기술이다. 최대 5단계까지 깊이 조절이 가능한 상단의 4D 엔진과 마사지 효과를 극대화한 하단 마사지 엔진이 굴곡진 신체를 빈틈없이 케어해준다. 또한 목부터 허리, 허리부터 허벅지까지 독립적으로 움직이는 두 개의 모듈로 상·하체 동시 마사지가 가능하다.

코지마가 개발에 가장 공을 들인 신기술 중 하나인 ‘모션 프레임’도 탑재했다. 최대 170도의 수평에 가까운 각도로 조절돼 마치 침대에 누워 마사지를 받는 듯한 색다른 경험을 제공한다. 안마에 최적화된 자세를 구현해줘 한층 편안하게 마사지를 받을 수 있다. 이 밖에도 최대 5단계로 강도 및 속도 조절이 가능한 ‘4D 입체 마사지’, 시원한 전신 에어 마사지를 선사하는 ‘전신 에어 포켓’ 등 기능을 적용했다. 종아리 비빔 마사지, 풋롤러 발마사지 등 부위별 마사지 기능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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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 모션은 코지마 공식인증대리점, 공식 온라인몰 코지마샵 등 온·오프라인 전 유통채널에서 구입할 수 있다. 김경호 코지마 마케팅부 본부장은 “고물가 시대, 가정의 달을 맞아 최고급 사양 프리미엄 안마의자의 핵심 기능만을 적용해 가성비를 높인 실속형 안마의자를 새롭게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지속적인 연구 개발을 통해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했다.

오유교 기자 562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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