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민의 날 성공적 개최를 위해 후원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지난 2일 농업회사법인 (유)하늘팜(대표 조영탁)이 돼지고기 283㎏을 기부했다고 4일 밝혔다.


농업회사법인 (유)하늘팜 조영탁 대표(우측 두번째)가 돼지고기 283㎏을 기부했다. [사진제공=무안군]

농업회사법인 (유)하늘팜 조영탁 대표(우측 두번째)가 돼지고기 283㎏을 기부했다. [사진제공=무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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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늘팜은 무안군 운남면에 소재한 기업으로 지난 삼겹살 데이에 일로에 있는 아동양육시설 소전원에 삼겹살을 기부했으며, 이번 무안 군민의 날에도 돼지고기를 후원했다.

조영탁 대표는 “군민의 날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돼지고기를 후원하게 됐다”며 “이후에도 저소득 계층을 위한 나눔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김진순 사회복지과장은 “무안의 발전을 위해 아낌없이 후원해준 조영탁 대표께 감사하다”며 “맡겨준 물품은 군민의 날에 군민들이 맛있게 드실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기탁받은 돼지고기는 무안군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읍·면 번영회로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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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호남취재본부 오환주 기자 ohj135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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