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공업, 1분기 영업이익 51억…전년比 118%↑
자동차 내장재 전문기업 현대공업 현대공업 close 증권정보 170030 KOSDAQ 현재가 5,920 전일대비 90 등락률 -1.50% 거래량 117,828 전일가 6,010 2026.05.18 12:03 기준 관련기사 현대공업, 95억3355만원 대여 결정 현대공업, 현대차 신형 싼타페에 1400억 규모 고부가가치 내장재 공급 [특징주]현대공업, 실리콘음극재 ‘전기차 충전 5분 만에 가능’…美 투자사 부각↑ (공동대표 강현석, 백상열)이 연결기준 1분기 매출액 731억원, 영업이익 51억원을 기록했다고 4일 잠정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 23%, 영업이익 118%가 증가한 수치다.
국내 1분기 매출액은 705억원, 영업이익은 52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27%, 117% 증가했다.
현대공업 관계자는 “현대차의 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와 스포츠유틸리티차(SUV) 등 고부가차량의 판매 증가에 따라 현대공업도 수혜를 입은 것으로 풀이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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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현대공업은 지난달 미국 조지아주에 전기차 내장재 생산을 위한 공장을 확보했고, 7500만달러 규모 수주를 확보하며 성공적으로 북미 시장에 진출했다”며 “미국 공장을 기반으로 고객사 및 해외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이룰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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