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매병원,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수상…"환자 권익증대 기여"
서울특별시 보라매병원은 지난달 7일 열린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 창립 11주년 기념식에서 의료분쟁 조정제도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3일 밝혔다.
의료분쟁 조정제도는 의료사고의 신속하고 공정한 피해 구제와 보건 의료인의 안정적인 진료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한 제도다.
보라매병원은 의료분쟁의 원만한 해결을 위하여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의 의료분쟁조정제도를 적극 활용해 환자의 권익 보호와 의료기관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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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협 원장은 "그간 고생한 우리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의료 분쟁으로 인한 환자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신뢰받는 병원이 될 수 있도록 더욱 안전한 의료 환경을 조성해가겠다"고 밝혔다.
이명환 기자 lifehw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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