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GRS의 엔제리너스는 5월 가정의 달 연휴와 함께 국내외 여행 수요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매장에서 여행지에서의 상큼한 휴식의 메시지를 담은 여름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엔제리너스의 올해 여름 시즌 신메뉴 4종. [사진제공=엔제리너스]

엔제리너스의 올해 여름 시즌 신메뉴 4종. [사진제공=엔제리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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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은 대표 여름 하와이를 느낄 수 있는 색감을 표현하고, 열대 과일 파인애플을 주 활용한 시즌 음료 2종과 디저트 1종, 반미 샌드위치로 총 4가지다.


시즌 음료인 ‘파인애플 아일랜드 스노우’는 파인애플 베이스와 청사과 젤리를 활용해 파인애플 잎 사인판 토핑으로 파인애플 섬을 표현했고, ‘파인애플 오션에이드’는 시원한 바다를 연상할 수 있는 블루 색감으로 휴양지 느낌을 살렸다.

새우, 에그, 파인애플 등 하와이안 스타일의 ‘하와이안 갈릭 쉬림프 반미’와 파인애플이 연상되는 형태에 달콤한 생크림과 파인애플 퓨레로 속을 채운 ‘파인앤슈’도 함께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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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엔제리너스는 자사 애플리케이션 롯데잇츠에서 이달 5일·15일·25일에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가 가능한 모바일 쿠폰을 운영하는 오! 잇츠데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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