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백화점은 가정의 달을 맞아 전 지점에서 상품행사와 프로모션을 한다고 3일 밝혔다.


갤러리아명품관 ‘오미스터래빗’ 팝업스토어에서 고객들이 옷을 보고 있다. [사진제공=한화갤러리아]

갤러리아명품관 ‘오미스터래빗’ 팝업스토어에서 고객들이 옷을 보고 있다. [사진제공=한화갤러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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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명품관에서는 7일까지 럭셔리 슈즈존 그랜드 오픈을 기념해 최대 30% 할인 행사를 한다. 구매금액별 최대 7% 상품권 증정 프로모션도 겸한다. 아울러 14일까지는 해외 프리미엄 브랜드 중심의 유아아동 팝업스토어 운영한다.

대전 타임월드에선 11일까지 세라잼, 오심 등이 참여하는 '안마의자 및 온열 치료기 특집전'을 한다. 의료가전 또는 안마의자 반납시 구매 금액에서 차감되는 보상 판매 서비스와 일부 상품 할인 프로모션도 병행한다.


대전 타임월드에선 오는 4일 중부권 최대규모의 나이키 매장도 새롭게 선보인다. 신규 오픈을 기념해 5일까지 나이키 한정 상품을 발매하고 신상품 최대 20% 할인과 1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사은품도 증정한다.

수원 광교에서는 7일까지 수원컨벤션 열린광장에서 '상품 이월/기획 특가전’이 진행된다. 남성의류, 골프의류, 아동복 등 18개 브랜드에서 최대 8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 LG전자 리뉴얼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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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갤러리아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선물을 준비하는 고객들의 마음이 잘 전달되도록 다채로운 팝업과 프로모션을 준비하는 데 주력했다"고 밝혔다.


조성필 기자 gatozz@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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