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앤쇼핑, 청년창업육성 프로그램 참여기업 모집
영상 자료화면 제작
TV홈쇼핑·라이브커머스 방송 지원
홈앤쇼핑은 경기 침체 장기화로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스타트업·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창업기업 육성 우수상품 발굴 및 판로지원 사업'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성장 역량을 갖춘 스타트업과 중소기업을 발굴해 ▲홈앤쇼핑몰 입점 ▲방송용 영상 제작 지원 ▲TV홈쇼핑 편성 및 판매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기업과 소비자간 거래(B2C) 품목을 생산 또는 유통하는 중소기업, 우수한 제품 및 상품을 보유하고 있는 만 39세 이하 청년 기업가 또는 창업 7년 이내 스타트업 기업이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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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앤쇼핑 관계자는 "청년창업은 꾸준히 늘어나고 있지만 판로에 대한 고민 해결이 잘 이뤄지지 않고 있는 상황"이라며 "중소기업뿐만 아니라 판로지원 사업의 사각지대에 놓인 청년 창업가를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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