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교육청, 8일 ‘2023년 제1회 초·중·고졸 검정고시’ 시행
광주광역시교육청이 정규 교육과정 미이수자들에게 학력 인정의 기회를 부여하기 위해 8일 ‘2023년도 제1회 초·중·고졸 검정고시‘를 시행한다.
5일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제1회 검정고시는 초졸 86명, 중졸 219명, 고졸 940명 등 총 1245명이 응시한다.
전남공고(초·중·고졸)와 광주공고(고졸), 광주소년원, 광주교도소 등 총 4곳에서 치러질 예정이다.
시험응시자는 시교육청 누리집 ’알림마당-시험공고‘에 있는 응시자 유의사항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특히 수험표와 신분증, 컴퓨터용 수성사인펜(중·고졸), 흑색 볼펜(초졸) 등을 지참해 시험 당일 오전 8시20분까지 시험장 현관 출입구에 도착해야 한다.
코로나19 관련 확진 및 자가격리자 중 검정고시 응시를 희망하는 경우, 시교육청에 7일 오후 6시까지 사전신청을 해야 한다. 시교육청은 이들이 별도 시험장에서 응시할 수 있도록 편의를 지원해 수험생들의 응시를 최대한 돕는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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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자는 오는 5월9일 오전 10시 시교육청 누리집 ’알림마당-시험공고‘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시교육청 중등특수교육과로 문의하면 된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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