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 ‘순천만정원 예·적금’ 출시
광주은행은 순천만정원국제정원박람회 개최를 기념해 ‘순천만정원적금’과 ‘순천만정원 특판 외화정기예금’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순천만정원적금’은 오는 10월 31일까지 월 10만원 이상 100만원 이하, 1년제로 가입 가능하다. 순천만국가정원 방문 및 위치 인증 등 조건에 따라 최대 0.6%p의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순천만정원 특판 외화정기예금’은 오는 6월 30일까지 1000달러 이상부터 6개월 또는 1년제로 가입 가능하다. ▲가입 고객 전체에게 연 0.1%p ▲광주은행 개인뱅킹 앱(APP) 또는 모바일웹으로 가입 시 연 0.1%p ▲원화를 미국달러(USD)로 전액 환전해 신규 시 연 0.20%p의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총 2000만 달러가 판매 한도이며 소진 시에는 조기 종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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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일 광주은행장은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의 공식 후원 은행으로서 금융 혜택 제공 외에도 우리 지역에서 열리는 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다방면의 지원 및 홍보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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