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 명소로 주목 받는 성북천, 벚꽃 만개

6~8일 예정 성북천 벚꽃축제 차질 불가피

이승로 성북구청장 개인 SNS 통해 안타까움 반, 반가움 반 심경 토로


이승로 성북구청장(오른쪽)이 일대 장관을 이루고 있는 성북천 벚꽃을 즐기는 시민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오른쪽)이 일대 장관을 이루고 있는 성북천 벚꽃을 즐기는 시민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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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로 성북구청장이 6일부터 8일까지 개최 예정인 성북천 벚꽃축제 현장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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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로 성북구청장은 개인 SNS를 통해 벚꽃의 이른 개화로 성북천 벚꽃축제 진행의 차질을 예상하며 코로나 위기 속에서도 축제를 열심히 준비한 성북천 상인, 주민 그리고 직원에 대한 안타까운 심경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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