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8일부터 26일까지 12개 읍면동서

전남 광양시는 지역 여론을 청취하고 주민의 건의 사항을 수렴하여 시정에 반영하고자 오는 4월 18일부터 26일까지 정인화 광양시장이 12개 읍면동을 순차적으로 방문하는 ‘2023 시민과의 대화’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정인화 시장 취임 이후 개최되는 두 번째 시민과의 대화로 일반주민, 도·시의원, 사회단체장, 지역원로, 사회적 배려계층 등 각계각층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8기 시정성과와 운영 방향 보고, 읍면동 현안사업 설명, 주민 의견 청취 순으로 100분 가량 주민과 직접 소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사진제공=광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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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의 대화 직후에는 읍면동별 경로당을 방문하여 현장 참석이 어려운 노인들의 안부를 묻고 애로 및 건의 사항을 청취하는 등 별도의 소통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정인화 광양시장은 "모든 소통의 시작은 주민의 의견을 잘 경청하는 데에서 출발한다"며 "시민과의 대화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현장에서 듣는 시민 한분 한분의 목소리를 놓치지 않고 시정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다음은 읍면동별 시민과의 대화 일정이다

▲금호동(4.18.(화) 10:00 주민자치센터) ▲옥룡면(4.18.(화) 14:00 교육문화복지센터)

▲광영동(4.19.(수) 10:00 광영동사무소) ▲중마동(4.19.(수) 14:00 주민자치센터)

▲진월면(4.21.(금) 10:00 달빛나루종합복지센터) ▲옥곡면(4.21.(금) 14:00 옥구슬건강문화센터)

▲진상면(4.24.(월) 10:00 백학문화복지센터) ▲다압면(4.24.(월) 14:00 정담센터)

▲봉강면(4.25.(화) 10:00 봉강면사무소) ▲광양읍(4.25.(화) 14:00 광양읍사무소)

▲골약동(4.26.(수) 10:00 골약동사무소) ▲태인동(4.26.(수) 14:00 주민자치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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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허선식 기자 hss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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