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아모레퍼시픽, 1Q 실적부진 전망에 약세
아모레퍼시픽 아모레퍼시픽 close 증권정보 090430 KOSPI 현재가 120,300 전일대비 1,700 등락률 -1.39% 거래량 91,108 전일가 122,000 2026.05.18 11:34 기준 관련기사 라네즈, 에티하드항공 프리미엄 기내 어메니티 파트너 선정 [Why&Next]해외매출 비중 90%…K-뷰티, 수익성 엇갈린 '이 공식' 아모레퍼시픽, 차세대 화장품 전달체 기술 개발…유효성분 전달력↑ 의 1분기 실적이 부진할 것이란 증권가 전망이 나오면서 30일 장 초반 주가가 내림세다.
이날 오전 10시11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아모레퍼시픽은 전거래일대비 2.13% 하락한 13만3000원에 거래 중이다.
주가는 장중 2.72% 내린 13만2200원까지 내려가기도 했다.
박은정 하나증권 연구원은 “아모레퍼시픽의 1분기 영업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1% 줄어든 767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보다 32%를 밑돌 것”이라며 “중국 매출 감소가 실적 부진의 주된 요인”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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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애 KB증권 연구원도 “중국 따이공(보따리상)의 수요 급감으로 국내 화장품 부문 실적이 악화했고, 중국 법인 부문도 예상보다 더딘 수요 회복에 실적이 부진했다”며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동기대비 45% 줄어든 873억원 수준이 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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