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투자증권은 29일 서울 영등포구 본사에서 정기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서정학 신임 대표이사(60)를 선임했다.

서정학 IBK투자증권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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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신임 대표는 경성고와 동국대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1989년 기업은행에 입행했다. 기업은행 싱가포르·뉴욕지점 등을 거쳐 IB지원부장, 기술금융부장, IT그룹장, 글로벌·자금시장그룹장, CIB 그룹장을 역임했다. 2021년부터 IBK저축은행장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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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신임 대표는 이날 취임사를 통해 "국내 유일의 국책은행 계열 증권사로서 국민과 중소기업이 필요로 하는 증권사로 거듭날 것”이라며 “IBK금융그룹 네트워크에 투자증권만의 전문역량을 더해 호혜적이고 지속가능한 시너지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손선희 기자 shees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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