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결과 성유진 "더스윙골프와 후원 계약"
프라이빗 골프 아카데미 ‘더스윙블랙’ 론칭
‘KLPGA 스타 플레이어’ 박결과 성유진이 든든한 후원자를 만났다.
더스윙골프는 29일 "박결, 성유진과 2024년까지 2년간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두 선수는 더스윙플레이 로고가 들어간 의류를 착용하고 2023시즌 경기에 출전한다. 최재호 회장은 "훌륭한 선수들을 후원하게 돼 기쁘다"며 "두 선수가 더스윙플레이의 브랜드 인지도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고 했다.
박결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8년 차다. 2018년 SK네트웍스·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에서 1승을 수확했다. 박결은 2021년부터 더스윙플레이의 광고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성유진은 지난해 롯데오픈에서 ‘와이어 투 와이어’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한 선수다. 두 선수는 다음 달 6일 제주도에서 열리는 KLPGA투어 2023시즌 국내 개막전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에 등판한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삼전·닉스, 공부 못한 애가 갔는데"…현대차 직...
AD
더스윙골프는 프라이빗 골프 아카데미 ‘더스윙블랙’을 성공적으로 론칭한 기업이다. 더스윙플레이는 필드의 생동감을 느낄 수 있는 4K,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 초정밀 골프 코스 및 뛰어난 그래픽 등을 준비하고 있다. 다음 달 경기도 하남 미사 신도시에 더스윙플레이 1호점, 제주도에 2호점을 오픈할 예정이다.
노우래 기자 golfma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