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현, 박결, 허다빈 "유니베라와 후원 계약"
알로에 면역 브랜드 위주 건강기능식품 기업
김지현과 박결이 유니베라의 후원을 받는다.
이니셜스포츠는 29일 "소속 선수인 김지현, 박결, 허다빈이 유니베라와 후원 계약을 했다"고 발표했다. 선수들은 ‘유니베라’ 로고가 들어간 의류를 입고 올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를 뛴다. 또 유니베라 고객을 대상으로 골프 레슨 이벤트 프로모션, 알로에 면역 건강기능식품 브랜드인 아임뮨과 웰니스 뷰티 컨셉의 화장품 브랜드인 보타니티의 마케팅 활동에 참여한다. 올해 참가 대회 버디 개수에 따라 ‘유니베라 포인트’를 신설 및 운영한다. 시즌 종료 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기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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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현은 정규투어 11년 차로 통산 5승을 수확했다. 지난해 KLPGA K-10에 이름을 올린 베테랑이다. 박결은 투어 8년 차로 통산 1승을 기록했다. 많은 골프 팬을 보유하고 있고, 올해 3년 만에 KLPGA 홍보모델로 선정됐다. 허다빈은 투어 6년 차다. 긍정적인 마인드와 우수한 실력을 겸비해 두터운 팬층을 확보하고 있다. 세 선수는 다음 달 6일 제주에서 열리는 KLPGA 국내 개막전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에 출전한다.
노우래 기자 golfm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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