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국내 최초 창단
KLPGA·KPGA투어 프로 캐디 17명 구성

골프 거리 측정기 대표 브랜드 보이스캐디는 2023 팀보이스캐디 투어 캐디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2023 팀보이스캐디 캐디구단 발대식[사진제공=보이스캐디]

2023 팀보이스캐디 캐디구단 발대식[사진제공=보이스캐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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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보이스캐디 캐디 구단은 총 17명으로 단장 신경훈(임희정 프로) 캐디를 비롯해 송영철 캐디(박지영 프로), 전병권 캐디(박민지 프로) 등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를 대표하는 프로골퍼의 전문 투어 캐디 16명과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프로 전문 캐디 1명으로 구성됐다.

신 단장은 2018년 팀보이스캐디 캐디 구단 창단 이후 5년 동안 함께 해왔다. 2022년 KLPGA 투어에서 5회 우승한 박민지 프로를 담당하는 전병권 캐디도 4년째 팀보이스캐디와 함께하고 있다.


보이스캐디는 2023년 투어에 더욱 집중해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하이엔드 레인지파인더 SL3와 골프워치 T울트라를 지원한다. 신제품 '보이스캐디 SL3'는 시계형과 레이저형이 결합된 하이브리드 GPS 거리측정기다. T울트라는 프리미엄 골프워치로 초정밀 GPS로 더 정확한 거리 안내가 가능한 실시간 핀 위치(APL+)탑재는 물론 정교한 코스, 그린분석과 브이씨 빅데이터를 활용한 홀 분석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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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오 보이스캐디 대표는 "2018년 7명에서 시작된 팀보이스캐디 캐디 구단은 함께 51승을 합작하면서 현재 17명까지 훌륭한 투어캐디 분들로 구성돼 있다"며 "앞으로 경기력을 높일 수 있는 진화된 제품으로 팀보이스캐디 모두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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