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함안·의령 범죄피해자센터, 유공자 표창 수여
창원지방검찰청 마산지청과 함께 개최
창원지방검찰청 마산지청과 마산·함안·의령 범죄피해자지원센터는 지청 대회의실에서 2023년 정기총회 및 범죄피해자 보호·지원 업무유공자에 대해 표창 전수식을 가졌다.
지난 28일 열린 행사에는 박용호 지청장, 김은하 형사1부장검사, 김상준 형사2부장검사, 정영호 사무과장, 문명룡 수사과장, 범죄피해자
지원센터 윤태석 이사장 등 65명이 참석했다.
윤 이시장은 “범죄피해로부터 피해를 당한 피해자와 그 가족들의 치료, 상담, 경제적지원 등의 직·간접으로 지원함해 피해이전으로의 회복을 도와 정상적인 사회활동에 복귀할 수 있도록 도와 주신 수상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면서 “범죄 피해자의 권익신장과 피해 회복을 모두가 심기일전해 체계적인 맞춤형 지원과 피해자 발굴 등 범죄피해자에 대한 복지증진에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박 지청장은 “범죄피해자지원센터가 검찰 및 국가를 대신해 피해자의 아픔을 보듬어 주고 도움과 보살핌을 제공해 피해를 방지하는 역할을 확실히 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변함없이 국가, 검찰, 마산지역 발전에 기여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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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자들은 “앞으로도 우리 센터는 타인의 범죄행위로 인해 발생된 범죄피해자가 정신적, 육체적, 경제적, 정신적 피해자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어 피해자 회복에 최선을 다해 범죄 없는 사회를 만들자”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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