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미 정의당 대표가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권리찾기유니온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권리찾기유니온은 근로기준법 사각지대에 놓인 프리랜서·특수고용·플랫폼 노동자, 5명 미만 사업장 노동자들이 활동하는 노동조합이다. 사진=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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