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직관 맞춤 호캉스" 글래드 강남, 패키지 출시
휴대용 손선풍기, 비건 선크림 등 제공
글래드 강남 코엑스센터는 2023 프로야구 시즌을 맞아 야구 관람과 호캉스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글래드 볼 패키지'를 다음 달 1일부터 5월31일까지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글래드 강남 코엑스센터는 잠실야구장이 있는 종합운동장역 다음역인 2호선 삼성역 1번 출구에서 도보로 2분 거리에 있다.
패키지는 객실 1박과 편안한 야구 관람을 위한 다양한 혜택을 포함했다. 야외에서도 시원하게 야구 관람을 즐길 수 있도록 휴대용 손선풍기 1개(네이비·화이트 중 1개 랜덤 제공)와 클린 뷰티 브랜드 '어나더스케줄'의 카밍 라이트 비건 선크림 1개(30㎖)를 제공한다.
농심 닭다리 스낵 2종과 테라 캔맥주(250㎖) 2캔도 포함됐다. 스낵은 고소하고 바삭바삭한 맛의 '닭다리 후라이드 치킨 맛'과 매콤달콤한 '닭다리 핫 숯불바비큐 맛'이 제공된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삼성 주춤하자 무섭게 치고 올라왔다…1년 만에 흑...
AD
글래드 호텔 마케팅 관계자는 "본격적인 엔데믹(감염병 주기적 유행) 시대에 열리는 프로야구 시즌을 맞아 야구 관람과 호캉스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상품을 기획하게 됐다"며 "잠실야구장과 가까운 삼성동에 있는 글래드 강남 코엑스센터에서 맛있는 먹거리와 아이템을 선물 받는 패키지로 즐거운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