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스튜디오미르, 글로벌 애니메이션 제작 수요 증가 수혜
스튜디오미르 스튜디오미르 close 증권정보 408900 KOSDAQ 현재가 2,180 전일대비 90 등락률 -3.96% 거래량 159,236 전일가 2,27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스튜디오미르, 넷플릭스와 신규 제작 계약…글로벌 파트너십 강화 스튜디오미르, '데빌메이크라이 2' 메인 트레일러 공개… 5월12일 전세계 공개 스튜디오미르, 넷플릭스 '데빌 메이 크라이' 시즌2 티저 공개…글로벌 흥행 기대감↑ 가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20일 오전 9시 53분 스튜디오미르는 전 거래일 대비 12.14% 오른 4만2500원을 가리키고 있다. 이날 회사 주가는 장중 4만2800원까지 치솟았다. 글로벌 애니메이션 제작 수요가 늘어나면서 수혜를 받을 것이란 분석이 제기된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이상헌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최근엔 게임사에서 자신들의 세계관을 홍보하기 위해 애니메이션을 제작하려는 수요가 늘어나는 등 애니메이션 콘텐츠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며 “웹툰, 웹소설 등 타 업종과 협업을 확대해 검증권 IP를 확보하거나 새로운 IP를 공동개발하는 방식으로 향후 IP비즈니스가 본격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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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미르는 지난 2010년에 설립된 글로벌 애네메이션 총괄 제작사이다. 프리 프로덕션과 메인 프로덕션, 포스트 프로덕션 과정 모두 회사 내에서 진행할 수 있다는 점이 강점이다. ‘코리아전설’과 ‘분닥스’를 통해 북미 시장에서 작품성과 흥생성을 인정받고 있다. 지난해 12월에는 네이버웹툰 원작 애니메이션 ‘외모주상주의’를 넷플릭스에 공급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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