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최저기온은 -4∼7도, 낮 최고기온 12∼19도 예보

일요일인 19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4∼7도, 낮 최고기온은 12∼19도로 예보됐다.


서울의 낮 기온은 최고 15도로 예상된다. 당분간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이상으로 매우 크겠으니 환절기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포근한 봄 날씨가 이어진 10일 서울 여의도 앙카라공원에 산수유꽃이 피어 있다. 사진=김현민 기자 kimhyun81@

포근한 봄 날씨가 이어진 10일 서울 여의도 앙카라공원에 산수유꽃이 피어 있다. 사진=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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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과 충청권, 광주·전북은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 수준으로 예보됐다.


강원 영서와 대구·경북 지역은 밤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을 보이겠다.

전국 대부분 지역의 대기가 매우 건조해 산불 등 각종 화재 예방에 유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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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물결은 동해·남해 앞바다에서 0.5∼1.0m, 서해 앞바다에서 0.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0.5∼1.5m, 남해 0.5∼2.0m, 서해 0.5∼1.0m로 예측된다.


구채은 기자 faktu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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