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중앙은행제도 등 금융경제 법제에 대한 관심과 연구 분위기를 높이기 위해 대학(원)생, 금융권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금융경제법 연구논문 현상공모'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현상공모는 2014년부터 실시하고 있으며 2017년부터는 수상자가 향후 5년간 한은 신입직원(G5) 채용에 지원하는 경우 서류전형 우대 혜택을 부여하고 있다.

개별 또는 공동(4명 이내)으로 응모할 수 있으며, 공모 주제는 금융경제법 관련 현안과 개선과제 등이다.


A4용지 20~40매로 작성해 오는 7월28일까지 한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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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수상 1편에는 상금 500만원과 함께 한은 총재 상장이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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