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멤버십 회원 800만명 돌파…20대 가입 ‘껑충’
이달 29일까지 멤버특가 행사
홈플러스는 ‘마이 홈플러스 멤버십’ 회원이 800만명을 돌파했다고 16일 밝혔다.
마이 홈플러스 멤버십은 홈플러스 어디에서나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멤버십 서비스로 높은 포인트 적립율과 다양한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연령대별 분포를 살펴보면 30~40대가 약 430만 명으로 집계된다. 이는 30~40대 국민 3명 중 1명이 마이 홈플러스 멤버십 회원인 셈이다.
지난해 3월부터 올해 2월까지 신규 가입 회원은 전년 동기 대비 135% 증가했다. 특히, 20대 회원 가입률은 238% 신장했다. 젊은 세대에게 인기 있는 와인, 위스키, 패션, 여행 등을 강조한 8개의 클럽서비스가 신규 가입을 이끈 것으로 분석된다.
홈플러스는 이달 29일까지 최대 50% 할인 혜택 등을 제공하는 ‘멤버특가’ 행사를 진행한다. 첫 주에는 미국산 소고기 전 품목, 캐나다산 삼겹살과 목심을 최대 40% 할인 판매한다. 성주 참외는 5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18일엔 농협안심한우 전 품목을 5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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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관계자는 “마이 홈플러스 멤버십 회원 800만 명 돌파와 창립 26주년을 기념해 멤버특가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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