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출처=서대문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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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대문경찰서 경찰관들이 신학기 맞이 ‘학교폭력 예방 등굣길 캠페인’에 직접 나섰다.


서대문서는 우지완 서대문서장과 여성청소년과 직원들이 9일 서대문구 미동초등학교에서 ‘학교폭력 예방 등굣길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이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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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 예방 등굣길 캠페인'은 신학기 학교폭력 근절을 위해 서대문서가 지난 6일부터 오는 17일까지 진행하는 행사다. 드라마 ‘더 글로리’ 등 이슈로 학교폭력에 대한 관심이 높은 상황에서 선제적으로 학교폭력을 예방하기 위해 실시됐다. 현재 학교전담경찰관(SPO)을 중심으로 관내 초등·중학교(39개교)에서 실시되고 있다.


최태원 기자 skk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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