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 1879만원 전달

CS1879그룹이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구호 기금을 기부했다.


CS1879그룹은 지난 6일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 지진 피해 구호 활동 지원금 1879만원을 전달했다. 최근 대지진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튀르키예와 시리아 이재민 구호와 피해 복구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동현 CS1879그룹 이동현 회장(왼쪽)이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 지진 구호 기금을 전달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CS1879그룹]

이동현 CS1879그룹 이동현 회장(왼쪽)이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 지진 구호 기금을 전달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CS1879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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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현 회장은 "대규모 재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튀르키예와 시리아 국민에게 깊은 위로를 전한다"라며 "앞으로도 CS1879그룹은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고 지속 가능한 사회를 구현하는 데 앞장설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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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1879그룹은 올해 창립 34주년을 맞았다. 1879 브랜드 문화 사업을 시작한 2009년부터 매년 순이익의 1.879%를 기부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에 힘을 보태고 있다.

노우래 기자 golfm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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