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강수 마포구청장“숨은 영웅 169명 찾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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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강수 마포구청장이 2일 오후 마포구청 정책회의실에서 육군본부 및 56사단 관계자들과 면담을 가졌다.


이날 면담은 육군본부에서 실시하는 ‘6·26전쟁 무공훈장 찾아주기 사업’과 연계한 ‘내 고장 영웅 찾기’ 캠페인을 알리고, 각종 군 훈련 시 구와 긴밀한 협조 체계를 갖추기 위해 마련, 신기진 무공훈장 찾아주기 조사단장, 최종길 총괄기획 장교를 비롯한 육군본부 관계자와 56사단 노고산여단 김기훈 여단장 등 총 12명이 참석했다.

‘6.25 전쟁 무공훈장 찾아주기’는 전쟁 당시 훈장 수여가 결정됐으나 실물 훈장을 받지 못한 수훈자와 유가족을 찾아 훈장을 수여함으로써 호국영웅의 공훈을 기리고 명예를 고양하고자 하는 국방부 사업이다.


군은 지역 내 수훈자 총 248명 중 지난달 마포구의 협조로 79명을 찾았고, 남은 169명의 수훈자를 찾기 위해 ‘내 고장 영웅 찾기’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전했다.

박 구청장은 면담에서 “내년이 6. 25전쟁이 끝난 지 벌써 70년이 되는 해인데, 너무 늦기 전에 마포의 숨은 영웅들이 공훈을 인정받고 국가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며 “군도 구와 힘을 합쳐 안전 마포를 확립하는 데 향후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덧붙였다.


제56보병사단은 지난해 마포구의 전폭적인 협조와 지원에 힘입어 우수부대로 선정되어 대통령 부대 표창을 받은 것에 대한 감사를 담아 박강수 구청장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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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재 양천구청장, 우리동네키움센터 양천 5호점 개소식 참석



이기재 양천구청장이 2일 오후 2시 우리동네키움센터 5호점(신월로24길 19) 개소식에 참석했다.


우리동네키움센터 양천 5호점은 신월종합사회복지관 4층에 318㎡(96평) 규모로 조성됐다. 내부 시설은 ▲다목적공간 ▲꿈키움놀이터 ▲건강키움터(농구, 풋살장) ▲생각키움터(프로그램실)로 구성, 아이들의 오감 만족과 감수성 향상을 위해 밝고 화사한 색과 개방감 있는 공간으로 꾸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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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재 구청장은 “부모님들이 믿고 맡길 수 있는 돌봄 시설의 양적 확충과 더불어 질적 수준 향상에도 내실을 다져갈 것”이라면서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행복 도시 양천구가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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