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유럽 여행 예약, 코로나 이전 대비 50% 회복"
하나투어, 성수기 겨냥 전세기 상품 등 선봬
하나투어 하나투어 close 증권정보 039130 KOSPI 현재가 39,950 전일대비 200 등락률 -0.50% 거래량 44,161 전일가 40,150 2026.05.15 11:59 기준 관련기사 하나투어, 자유여행 이용객 148만명 돌파…역대 최대 [클릭 e종목]"올해는 어디로 여행갈까…중동전쟁에도 성장 이어가는 이 종목" 이란전쟁에 항공·여행주 ‘직격탄’…실적 추정치 줄하향 는 6~8월 북유럽 여행상품 예약이 2019년 같은 기간 출발인원 대비 50% 수준을 회복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2일 밝혔다.
이에 따라 본격적인 북유럽 여행 시즌을 맞아 오슬로 대한항공 전세기 상품 등 다양한 북유럽 상품을 선보였다. 7월11일부터 8월8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5항차로 출발하는 노르웨이 오슬로 직항 대한항공 전세기를 통한 '북유럽 9일' 상품이 대표적이다. 비즈니스석 포함 회당 130여석을 확보하고 있고 상품에 따라 덴마크, 노르웨이, 스웨덴, 핀란드 중 3~4국의 주요 일정을 경험할 수 있다. 얼리버드 프로모션으로 5월12일까지 예약하면 1인 10만원, 5월13일부터 27일까지 예약하면 1인 5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 밖에 오로라 헌팅, 개썰매, 이글루 숙박과 같은 체험이 가능한 '핀란드 8일' 상품, 북유럽과 인접한 발틱까지 알차게 둘러보는 '북유럽 4국+발트 3국 12일' 상품, 올해 새로 출시한 '북유럽 3국+베네 2국(벨기에·네덜란드)' 상품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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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관계자는 "코로나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의 영향으로 오랫동안 잠잠했던 북유럽이 본격적인 여행시즌을 맞이했다"며 "하나투어는 보통 가이드 행사가 없는 노르웨이에 전 일정 한국인 가이드를 배정하는 등 차별화를 꾀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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