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영근 전남소방본부장 '소방발전 방향' 소통의 시간 가져
해남소방서 방문
홍영근 전남소방본부장이 소방공무원과 전남소방의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공유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24일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홍 본부장은 이날 해남소방서를 방문해 최형호 서장으로부터 올해 주요 업무 추진계획과 해남소방서 운영 방안에 대해 보고를 받았다.
이후 직원들과의 대화시간을 갖고 각종 재난현장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홍 본부장은 도민생명보호을 위한 요청도 잊지 않았다.
해남 특성에 맞춰 태양광 발전시설 ess저장장치 화재 시 대원 안전사고 방지와 신속 대응 그리고 코로나19 해제로 많아진 지역 축제장의 관광객 안전확보를 강조했다.
또 재난발생 시 신속한 민간자원 활용이 가능하도록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의소대, 유관기관 협업을 통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안전관리에 특히 노력해 줄 것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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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본부장은 “명예, 신뢰, 헌신을 바탕으로 도민에게 최상의 소방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해 달라”며 “직원 모두가 한마음 한뜻이 돼 선진화된 조직 문화를 만들어가자”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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