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대, LINC3.0 영상디자인문화관광 ICC 워크숍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동명대학교가 ‘2023 LINC3.0 영상디자인문화관광ICC 워크숍’을 최근 호텔 홀리데이인 광주에서 개최했다.
ICC(Industry coupled Cooperation Center)는 대학과 산학협력 주체들과의 연계협력으로 특화 분야 인재 양성, 기술개발·사업화, 기업지원 등 공유·협업해 대학 브랜드와 지역산업을 혁신해나가는 것을 의미한다.
이번 행사에는 광주대, 동명대, 안동대, 제주관광대, 한서대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1박 2일간 ▲게임 영상 콘텐츠 ICC 기반 산·학·연 연계 친화형 교육환경 구축(동명대) ▲메타버스ICC 추진 결과·추진계획(광주대) ▲기업협업센터 현황·운영계획(제주관광대) ▲글로벌시장개척을 위한 기업지원 성공사례(한서대) ▲공유 협업 프로그램 운영사례·추진계획 협의(안동대) 등을 공유했다.
동명대는 행사에서 게임·영상 콘텐츠ICC 산학협의체 구성 운영으로 실무형 산학연계, 산학IP 플랫폼 구축, 실무형R&D 등 프로젝트를 소개하고 앞으로 제작할 웹툰과 ‘산·학 연계 친화형 교육 환경 시스템’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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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대 신동석 LINC3.0사업단장은 “영상, 디자인, 문화관광 등 유사한 ICC가 모여 공유·협업 활동을 지속하고 산업체 재직자 온라인 교육 콘텐츠 개발, 인력양성, 글로벌 산학협력 등을 공동 진행할 계획이다”며 “더 많은 대학의 참여를 유도하고 지역산업 발전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도록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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