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니엘 서울, 계절 베리 활용 애프터눈티 세트 시작
79층서 즐기는 프랑스식 애프터눈티 세트
'르 구떼 시그니엘' 선봬
롯데호텔은 4월30일까지 시그니엘 서울 더 라운지에서 봄맞이 스페셜 애프터눈 티 세트 '르 구떼 시그니엘'을 판매한다고 24일 밝혔다. 시그니엘 서울 79층 더 라운지에서는 프랑스의 스타 셰프 야닉 알레노가 컨설팅해 매 시즌마다 애프터눈 티 구성을 달리 선보인다.
이번 시즌 애프터눈 티 세트는 복숭아 젤리와 사블레를 가나슈로 감싼 자스민 하트, 라즈베리 크림과 계절 과일을 올린 사블레 말차 베리, 라즈베리 잼이 들어간 산딸기 크루아상, 비트주스를 곁들인 푸아그라를 비롯해 총 9종의 디저트와 논 알코올 음료, 스파클링 와인 두 잔을 포함한다.
평일은 2부제(오후 12~3시, 3시30분~6시30분)로 나눠 운영하며 최소 하루 전 예약해야 이용할 수 있다. 온라인 숍인 롯데호텔 이숍(e-SHOP)에서 구매 및 선물할 수 있다.
롯데호텔 관계자는 "벚꽃 명소로도 유명한 석촌호수가 주변에 위치하고 있어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로 제격"이라며 "화이트데이를 맞아 로맨틱한 장소를 찾는 연인들이 많이 찾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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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니엘 서울 관계자는 “이번 시즌에는 계절 베리와 아시안 티를 활용한 상큼하면서도 로맨틱한 디저트를 준비했다“며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로맨틱한 봄을 맞이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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