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은행, ‘개인외화송금 Restart 이벤트’ 실시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NK부산은행이 24일부터 오는 6월 30일까지 ‘개인 외화 송금 Restart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2022년 1월 1일 이후 부산은행에서 해외송금·수취 거래가 없는 개인 고객 중 해외로 송금을 보내는 유학생, 외국인, 해외에서 송금받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다.
참여 고객에게는 USD, EUR, JPY 등 주요 통화 70%, 기타 통화 50%까지 환율 우대를 해줄 예정이며 해외로 송금 보내는 경우 수수료 1회차 면제, 2회차 이후 50% 우대 혜택도 제공한다.
또 추첨으로 ▲갤럭시 Z플립4 ▲갤럭시 워치5 ▲갤럭시 버즈2 등 경품을 증정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부산은행 고객센터, 홈페이지, 모바일뱅킹 앱(App)에서 확인할 수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검은 월요일에 줍줍 하세요"…59만전자·400만닉...
AD
부산은행 김수혜 외환사업부장은 “해외 유학자금 송금을 준비 중인 고객과 국내 거주 중인 외국인에게 특별한 혜택을 드리고자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해외송금 고객에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