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필드, 낙서하며 창의력 키우는 '예스 두들'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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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필드가 ‘예스 두들(Yes Doodle)’ 행사를 통해 아이들을 위한 초대형 낙서장으로 변신한다고 17일 밝혔다.


‘예스 두들’ 행사는 스타필드 하남과 고양, 안성에서 진행되며 상상 낙서존, 칠판 낙서존, 증강현실(AR) 체험존으로 구성돼 아이들에게 낙서의 즐거움을 되찾아 줄 예정이다. 행사장 디자인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신세계프라퍼티 임직원 자녀 60여명이 직접 그린 낙서를 활용해 친근감과 창의력을 더했다.

상상 낙서존은 바닥에 넓게 펼쳐진 50평 규모의 대형 종이와 벽면, 책상에 크레욜라 크레용으로 자유롭게 낙서할 수 있는 체험 공간이다. 나만의 캐릭터, 행복한 우리 가족, 상상 속의 동물 등 상상한 모든 것을 그릴 수 있다. AR 체험존에선 AR 기술을 활용해 아이들이 그린 그림이 마치 살아 움직이는 듯한 새롭고 신기한 체험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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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승 신세계프라퍼티 스타필드 담당은 "미래의 키스해링, 피카소가 될 수 있는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가진 아이들에게 낙서를 통해 상상력을 키우고, 마음껏 창의력을 표현할 수 있는 시간을 선물해 즐거운 추억과 경험을 남겨주고자 ‘예스 두들’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구은모 기자 gooeunm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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