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고대사학회와 공동으로

[아시아경제 성기호 기자] 한성백제박물관은 한국고대사학회와 공동으로 “세계사 속의 고대(古代) -개념 및 시공간”을 주제로 동계 합동토론회를 17일에 박물관 대강당에서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공동주최 합동토론회는 한국 고대사와 고고학은 물론, 중국사, 일본사, 중동사, 이집트사, 그리스 로마사 등 세계사의 관점에서 바라본 고대에 대하여 다양한 관점에서 함께 논의한다는 의의를 지닌다.

유병하 한성백제박물관 관장은 “이번 한국고대사학회와의 학술회의 공동개최를 계기로 한국고대사를 넘어 동아시아와 세계사 관련 학술 교류와 소통이 더욱 활발해지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한성백제박물관은 한국 고대사 및 고고학과 관련된 다양한 기관들과 교류 협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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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동주최 학술회의는 당일 한성백제박물관 대강당에 방문하여 누구나 현장 참여가 가능하며, 한성백제박물관 누리집에 게재된 자료집 파일을 내려받을 수 있다.

성기호 기자 kihoyey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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