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스센터 18층 외신기자클럽에서 개최된 ‘2023 경희언론인회 총회’에서 인사말 중인 최기억 경희언론인회 신임 회장. /제공=경희대학교

프레스센터 18층 외신기자클럽에서 개최된 ‘2023 경희언론인회 총회’에서 인사말 중인 최기억 경희언론인회 신임 회장. /제공=경희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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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공병선 기자] 경희대학교는 지난 8일 최기억 연합인포맥스 사장이 경희언론인회 신임 회장으로 취임했다고 11일 밝혔다.


경희언론인회는 1986년 설립된 경희대 출신 언론인 모임이다. 최 신임 회장의 임기는 1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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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신임 회장은 경희대 사학과 82학번으로 연합뉴스에서 분사한 연합인포맥스에서 금융증권부장과 취재본부장, 금융공학연구소장, 이사, 전무 등을 거쳤다. 2021년부턴 연합인포맥스 사장직을 맡고 있다.


공병선 기자 mydill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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