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 오너가 3세 구동휘, LS일렉트릭 부사장 사내이사 내정
3인 대표 체제 가동
[아시아경제 문채석 기자] LS 오너가 3세인 구동휘 LS일렉트릭( LS ELECTRIC LS ELECTRIC close 증권정보 010120 KOSPI 현재가 259,000 전일대비 21,000 등락률 -7.50% 거래량 1,471,082 전일가 280,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투자금 부족, 반대매매 위기...연 5%대 금리로 당일 해결 기회를 살려주는 주식자금 활용법? 4배 투자금을 연 5%대 금리로 코스피, '삼전닉스' 업고 사상 첫 7800대로 마감 ) 비전경영총괄 부사장이 회사 사내이사로 내정됐다.
LS일렉트릭은 최근 이사회를 열고 구 부사장을 다음 달 정기 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하는 안건을 결의했다.
주총에서 안건이 통과되면 구 부사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할 예정이다.
구자균 LS일렉트릭 회장, 김동현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총괄 부사장에 구 부사장까지 추가돼 3인 각자 대표 체제로 바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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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부사장은 구자열 LS그룹 이사회 의장 장남이다. 1982년생이다. 지난해 11월 인사에서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승진 후 E1 E1 close 증권정보 017940 KOSPI 현재가 102,600 전일대비 2,200 등락률 +2.19% 거래량 54,702 전일가 100,4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1분기 대기업 영업이익 156조원…삼전·SK하이닉스 ‘반도체 투톱’이 60% [클릭 e종목]"E1, 하반기 전년 대비 증익 기대…목표가↑" 'E1우리카드' 출시…LPG·전기·수소 충전액 최대 2만원 할인 에서 LS일렉트릭으로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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