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조윤정 기자] 경상남도선거관리위원회가 농협 경남지역본부와 함께 제3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 투표 참여를 독려하고 공명선거 분위기 조성에 나섰다.


도 선관위에 따르면 도내 5개 거점지역인 창원·진주·통영·김해·거제시를 대표하는 농·축협 하나로마트 입구에 공약 희망나무 부스가 마련됐다.

경상남도선거관리위원회가 농협 하나로마트에 제3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 공약 희망나무를 세워두고 투표 참여 독려와 공명선거 홍보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경남도선거관리위원회]

경상남도선거관리위원회가 농협 하나로마트에 제3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 공약 희망나무를 세워두고 투표 참여 독려와 공명선거 홍보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경남도선거관리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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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에 공약 카드를 두고 방문객이 후보자들에게 바라는 공약을 적을 수 있게 하고 이를 희망나무에 달아둔다.


희망 공약들은 선거 기간 개시일 전까지 농협 경남본부를 통해 후보자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쇼핑카트에는 선거 당일까지 조합장선거 홍보 표지물을 붙여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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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수 도 선관위 사무처장은 “이번 생활밀착형 홍보를 통해 제3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가 깨끗한 경쟁과 현명한 선택의 장(場)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영남취재본부 조윤정 기자 007yun00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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