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 골절, 육지 병원으로 이송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목포해양경찰서(서장 김해철)는 신안군 병풍도에서 다리 골절 부상을 당한 주민을 육지로 긴급 이송됐다고 2일 밝혔다.

목포해경이 병풍도에서 발생한 낙상환자를 육지로 이송하고 있다. [사진제공=목포해양경찰서]

목포해경이 병풍도에서 발생한 낙상환자를 육지로 이송하고 있다. [사진제공=목포해양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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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은 지난 1일 오후 3시 36분께 신안군 병풍도 주민 A씨(50대)가 자전거를 타던 중 낙상해 다리 골절이 의심된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지도파출소 연안구조정을 급파했다.


현장에 도착해 거동이 불가한 A씨를 송도항으로 신속하게 이송해 대기하고 있던 119구급대에 인계해 신안군 지도읍 소재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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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관계자는 “섬 지역에서 발생한 응급환자를 육지로 신속하게 이송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응급환자의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도록 즉응태세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just844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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