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브, 스위스 시계 브랜드 '레이몬드 웨일' 선봬
카이브가 스위스 고급 시계 브랜드 '레이몬드 웨일'을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레이몬드 웨일은 1976년에 창립된 스위스의 고급 시계 브랜드다.
레이몬드 웨일은 기계식 시계 컬렉션인 '마에스트로' 외에도 프리랜서, 탱고, 토카타 등 남성 시계 컬렉션과 여성 시계 컬렉션을 국내 시장에 소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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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브 관계자는 "레이몬드 웨일은 비틀스, 지미 헨드릭스, 밥 말리 등 세계적인 음악가에게 받은 음악적 영감을 시계로 구현한 결과물"이라면서 "매력적인 디자인이 적용된 한정판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이서희 기자 daw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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