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이달의 공무원에 선정된 임선주 팀장(사진 오른쪽)과 김미현 주무관(사진 왼쪽). / 광주광역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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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광역시 ‘12월의 공무원’에 임선주 일가정양립지원본부 직장맘 지원팀장과 김미현 주무관이 선정됐다.


임 팀장과 김 주무관은 ▲초등 입학기 10시 출근제를 운영하는 중소사업장에 대한 장려금 지원 ▲임산부 직장맘 친화 환경 지원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근로자’ 연차 지원 정책 등을 창의적으로 개발·시행해 행정안전부 주관 ‘2022년 지자체 저출산 대응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통령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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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선주 팀장과 김미현 주무관은 “앞으로도 ‘맘 편한 내★일’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발굴·시행해 일하는 부모의 일가정 양립에 불편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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