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서울 낮 최고기온 1도…바람 불어 체감온도는 영하
강력한 한파가 이어진 16일 서울 광화문 거리에서 두터운 옷차림의 시민들이 출근길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기상청은 이날 "경기내륙과 강원, 충북, 경북 등에 한파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당분간 추위가 이어지겠다"고 예보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아시아경제 유병돈 기자] 금요일인 30일은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은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이날 오전 7시 현재 기온은 서울 -2.8도, 인천 -4.5도, 수원 -7.4도, 춘천 -11.1도, 강릉 -2.3도, 청주 -2.5도, 대전 -2.9도, 전주 -2.2도, 광주 -1.6도, 제주 5.9도, 대구 -3.1도, 부산 -0.8도, 울산 -0.9도, 창원 -3.3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2∼8도로 예보됐다. 서울 낮 최고기온은 1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다만 수도권·세종·충북·충남은 오전과 밤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
대구·전북은 오전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
눈이 쌓여 도로가 매우 미끄럽겠으니 교통안전에 주의해야 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2.0m, 서해 앞바다에서 0.5∼1.5m, 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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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1.0∼2.5m, 서해 0.5∼2.0m, 남해 0.5∼1.5m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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