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아시스마켓, 코스닥시장 상장 예비심사 통과
대표주관회사 NH투자·한국투자증권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오아시스마켓은 한국거래소로부터 코스닥시장 상장 예비심사를 승인받았다고 29일 밝혔다. 대표주관회사는 NH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이다.
새벽배송업계 유일한 흑자기업으로 꼽히는 오아시스마켓은 2011년 설립해 오프라인 매장 영업을 시작으로 2018년 새벽배송 시장에 진출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검은 월요일에 줍줍 하세요"…59만전자·400만닉...
AD
최근에는 KT, KT알파, 이랜드리테일, 케이뱅크 등과 다양한 협력을 통해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