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한동훈 주거침입' 더탐사 강진구·최영민 대표 영장 기각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최석진 법조전문기자] 한동훈 법무부 장관의 주거지를 무단으로 침입한 혐의를 받고 있는 유튜브 매체 '시민언론 더탐사'의 강진구 대표와 최영민 대표에 대해 검찰이 청구한 구속영장이 30일 기각됐다.


전날 두 사람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진행한 김세용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0시36분께 "구속의 사유와 필요성의 소명이 부족하다"며 폭력행위처벌법상 공동주거침입 혐의로 검찰이 청구한 두 사람에 대한 구속영장을 각각 기각했다.

AD

두 사람은 지난달 27일 더탐사 소속 직원들과 함께 한 장관이 거주하는 서울 강남구 아파트의 공동 현관을 통해 자택 문 앞까지 찾아갔다가 한 장관으로부터 고발당했다.


최석진 법조전문기자 csj0404@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