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일 내가 인생을 다시 산다면' 예스24 종합 베스트셀러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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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서믿음 기자] 예스24 12월 5주 종합 베스트셀러에는 인문학 에세이 '만일 내가 인생을 다시 산다면 (10만 부 기념 스페셜 에디션)'이 2주 연속 1위를 유지했다.


매년 다음해의 소비 트렌드를 전망하는 도서로 연말 베스트셀러 상위권을 유지하는 '트렌드 코리아 2023'은 12월 마지막 주 한계단 오르며 2위에 올랐고, 정신적 해방을 꿈꾸는 현대인들을 울고 웃게 만드는 소설 '아버지의 해방일지'가 8위에서 3위로 올랐다.

한 해를 끝맺고 시작하는 시간을 두려움과 불안 대신 설렘과 용기로 마주하게 해줄 지혜를 담은 '내가 틀릴 수도 있습니다 (리커버 에디션)'은 4위를 유지했고, 동네 골목 모퉁이의 작은 편의점을 배경으로 힘들게 살고 있는 오늘을 위로하는 장편소설인 '불편한 편의점'은 5위를 차지했다.


새해 다짐을 공고히 할 수 있도록 돕는 자기계발서 '원씽 THE ONE THING'이 9위, '부는 어디서 오는가'는 14위, '그릿'이 20위로 진입했다. 또한, 연말 연휴를 앞두고 어린이 독자 대상의 만화 외에도 성인 대상 만화도 상위권으로 진입한 점이 눈에 띈다. '사계 : 소설 청사과 낙원 한정판 세트'가 10위, '스파이 패밀리 Spy Family 10'이 16위, '주술회전 21 더블특장판'이 19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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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분야에서는 연말 인문학 에세이 강세로 정신분석 전문의 김혜남 저자의 '만일 내가 인생을 다시 산다면'이 종합 1위와 함께 eBook 분야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한겨레문학상을 수상한 작가 이혁진의 연애소설 '사랑의 이해'는 2위에 올랐다.


서믿음 기자 fait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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