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향토 어묵기업이 설날을 맞아 선보인 삼진프리미엄 선물세트.

부산향토 어묵기업이 설날을 맞아 선보인 삼진프리미엄 선물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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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삼진어묵이 내년 설 명절을 앞두고 10만원 이하의 실속형 프리미엄 어묵 선물 세트를 출시했다.


올해 명절 선물 세트는 인플레이션 여파로 지속되는 고물가에 가성비 높고 실속 있는 선물 세트가 인기를 끌고 있다.

꼭 해야 할 선물이라면 조금 일찍 준비해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는 ‘얼리버드’ 프로모션을 권한다.


삼진어묵 박용준 대표는 본격적으로 어묵 산업에 뛰어들어 ‘어묵 선물 문화’를 형성하기 위해 삼진어묵 선물 세트를 기획·출시해 판매 중이다.

삼진어묵 선물 세트는 이금복명품세트, 이금복명품세트, 삼진프리미엄세트, 1953세트 1호, 1953세트 2호 등으로 구성돼 있다.


선물 세트는 전화 주문과 온라인 구매, 삼진어묵 전국 직영점에서 현장 구매로 가능하다. 최대 생산 수량을 초과하면 조기 마감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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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어묵은 온라인 판매 플랫폼 ‘아마존’ 랭킹 기준 미국 내 인기 한국식품 톱10에 이름을 올렸으며 2020년에는 제23차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조사(K-BPI)에서 수산가공식품 부문 1위 브랜드로 선정됐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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