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6일 신세계사이먼 부산아울렛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을 기장군에 기탁했다.

지난 26일 신세계사이먼 부산아울렛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을 기장군에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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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동국 기자] 부산 기장군은 지난 26일 ‘신세계사이먼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대표이사 김영섭)’이 ‘희망2023나눔캠페인’ 성금 5000만원을 기탁했다고 전했다.


기장군 장안읍에 위치한 ‘신세계사이먼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은 2018년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희망2019나눔캠페인’ 참여를 시작으로 코로나19 취약계층 지원을 ‘기장형 나눔 챌린지’, ‘희망2021나눔캠페인’, ‘희망2022나눔캠페인’에 참여해 지역 사회의 든든한 상생 파트너로서 다양한 활동을 해왔다.

이번에 기부된 성금은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장군 저소득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신세계사이먼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 김희석 점장은 “연말연시를 맞아 겨울한파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한다. 앞으로도 기장군과 협력해 다양한 지역 밀착형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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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정종복 군수는 “기부된 성금은 우리 군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에게 잘 전달하겠다. 앞으로도 지역 상생 발전을 위해 힘써 주시기를 바란다”라면서 감사의 뜻을 표했다.


영남취재본부 이동국 기자 marisd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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