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대 치위생과 학생 실습 장면.

구미대 치위생과 학생 실습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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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구대선 기자] 구미대학교는 치위생과 학생 45명이 제50회 치과위생사 국가고시에 응시해 100% 합격했다고 27일 밝혔다.


한국보건의료인 국가시험원에서 주관하는 치과위생사 국가고시에는 올해 전체 5575명 응시자 중 4575명이 합격해 평균 합격률 82.1%로 나타났다.

구미대 치위생과 정세나 학생 등 3학년 응시생 45명 전원이 26일 발표된 합격자 명단에 이름을 올려 100%의 합격률을 기록했다.


치과위생사 국가고시의 최근 3년간 전국 평균 합격률은 79.0%인 반면 구미대 치위생과는 평균 95.5%로 전국 평균보다 16% 이상의 높은 합격률을 보인다.

유지수 구미대 치위생과 학과장은 “국가고시의 높은 합격 비결은 최신 의료장비를 갖춘 현장미러형 실습실과 대학병원 중심의 현장실습을 통한 맞춤형 현장 실무교육, 치과디지털 3D전문가 양성반 운영 등 현장 중심형 차별화된 교육과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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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치위생과는 재학생 대부분이 1인당 4개 정도의 자격증을 취득하고 있다. 치과위생사 면허증(국가면허증), 병원서비스코디네이터 자격증, 병원사무관리사 자격증, 심폐소생술 자격증 등이다.


영남취재본부 구대선 기자 k586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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